저희아이와 같은 경우네요.
작년 이맘 때쯤 무척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전 입학 시켰답니다.
1년여 쯤 지난 지금은 후회하지 않고 있어요.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자이이의 경우는 많이 뒤떨어지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학년보다 고학년이 되면 학습적인 면에서 좀 처진다고 하는 엄마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학년을 보내는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요즘 무엇을 알아가는지 친구들이 자기들 보다 어리다고 놀린다나요.
심각하지는 않고요. 가끔 이야기는 한답니다.
하지만 님의 아이는 학교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에야 할 것 같내요.
저희 아이는 처음 몇달 동안은 유치원보다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숙제도 많아지고 하니 시큰둥하더라고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아이의 숙제나 준비물도 부담되지는 않더라구요.
전 입학시켜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되네요.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갖는 데에도 한살어린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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