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들녀석 하나와 좌충우돌하고 사는 맘입니다.
수지쪽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이사를 가면 용인 수지 상현동에 있는 솔개초등학교를 1학년 2학기에 전학가야 할 것 같아서요!!
전학가는 것도 걱정인데 더군다나 1학년 2학기라 많이 걱정되네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평촌인데 근처에 친정집이 있기도 해서
그냥 무리해서라도 2학기는 마치고 가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2학기에 전학을 가는 것이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또 용인은 살아본적도 없고 집 계약할때 딱 한 번 밖에 가본적도 없는 곳이라
살기는 어떤지... 각종 편익시설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아픈 녀석이라 소아과는 어디가 좋은지...
초등학교 입학이다보니 공부는 어느정도 시켜서 보내야하는지(지역에 따라 많이 시키는 곳도 있더라구요)
너무 너무 궁금하고 걱정되네요...
혹시 그 근처에 사시거나
알고계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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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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