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일년전 저와 같은 경우 네요 저희 아이 97년 12월생이거든여..ㅎㅎ 차라리 몇달 느져버림 속편하게 유예할텐데 몇번이나 고민 햇엇습니다. 그런데 막상 드러가고 보니까요 일년 유예한 아이또한 17키로 더라구여..ㅎㅎ 더 데리고 잇어도 늘지 않는다는 거죠..ㅎㅎ오히려 학교 드러가서 부쩍 자란것 같습니다. 저 아마 이시기에 보약 먹이궁..ㅎㅎ 삼월한달 학교만 보내고 체력이 딸려서요...^^;; 글고 가을에 또 보약 먹이궁..ㅎㅎ 여하튼 지금은 이십키로 조금 넘구여 키는 119센티 랍니다..^^;;넘 걱정 마셔요 울 아이보다 더 적은 아이도 잇더라구요..~^^
에구 울애랑 똑같네요.. 생년월일 키 몸무게까지... 이런 성격도 같네요.. 여리고 소심한거까지.. 그래도 유예는 생각안해봤습니다. 제나이니까요.. 아이도 당연히 학교가는걸로 생각하고 있구요.. 학교가서 부딪치면서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생각보다 훨씬 적응을 잘하리라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말자구요.
신체가 왜소해서 1학년 학교수업을 못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저희 애 같은 경우는 소심해서 유예를 했었는데 그것도 타고 나는거라 늦게 들어간다고 활발하게 잘 적응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취학통지서 나왔을 때가 입학시기다가 정답이라 생각되어요. 저희 애를 다시 입학 시킨다면 입학유예 안시킬겁니다 . 더군다나 98년 12월생이면 나이도 유예시키기가 어정쩡한 나이지요.
윤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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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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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yw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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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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