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맘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 둘째아이는 이제 7살이 되었어요. 학습적인 면이 조금 늦은 편인데 작년에 한솔의 "수학나라"
교구를 사서 시작했어요.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와서 해주시는 수업에는 아이가 즐거워 하는데
평상시에는 잘 활용도 안되고 정말 수학나라 해서 효과를 좋을지 은근히 걱정도 되고 또 올해부터
수업료가 44000원으로 올랐어요. 다들 꽤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고요
교구가 있어서 그만두어야 할지도 애매하고 큰아이때 수학을 안해주어서 지금도 수에는 무척
약하지요 그래서 작은 아이는 꼭 수학을 가르치고 싶은데 아직 글도 모르고 겨우 10까지 수만 셀
줄 알아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 이예요 맘스쿨 맘들의 지헤를 빌리고자 해요.
수학나라 계속 해야할지 아니면 구몬이나 다른걸 해야할지 참고로 작은아이는 선생님이 매일
오셨으면 좋겠대요. 선생님이 오시는 시간은 정말 즐거워 하거든요. 문제는 다른때는 학습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수학나라 하신분도 경험과 조언 부탁드려요.
글구 정말 수학나라 어때요? 제가 사는 곳에는 다른 분들과 교제가 거의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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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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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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