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너무 기쁜소식이예요. 큰 아인 올해 8살로 작년 유예해서 들어가고요. 작은 아인 이제 확실하게 5살 이라고 말해 주고요. 이제 고민 걱정 모두 끝입니다.
2007년부터 입학기준이 1월로 바뀐데요.
기쁜 엄마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못한 엄마들도 계시겠지요. 그래두....저와 같이 고민하신 엄마들 스트레스 쌓였을 거 같아서 이렇게 기쁜맘을 보냅니다.
오늘 기분이 좋아서 아이에게 몇살이지하고 물어봤네요. 그러니 우리 딸 두 손가락 다 펴보이면서 5살 하던데요. 넘 기분이 좋아서 같이 고민하는 친구에게 멜 보내구 난리입니다. 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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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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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생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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