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보니..
촉촉하게 비가 내려요.
오늘 아침도 여김없이 일어나..
아침밥 따끈하게 준비하고, 보글보글 된장찌개도 올리고,,
남편님 도시락과 반찬 준비하느라..
분주했지요.^^
비가 생각보다 많이 와서
남편님 회사까지 차로 바래다 드리고 왔어요.ㅋㅋㅋ
어제부터 고구마가 먹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 군고구마를 구웠더니
아이들이 잘 먹네요.
비 보면서..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니 더 맛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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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보니..
촉촉하게 비가 내려요.
오늘 아침도 여김없이 일어나..
아침밥 따끈하게 준비하고, 보글보글 된장찌개도 올리고,,
남편님 도시락과 반찬 준비하느라..
분주했지요.^^
비가 생각보다 많이 와서
남편님 회사까지 차로 바래다 드리고 왔어요.ㅋㅋㅋ
어제부터 고구마가 먹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 군고구마를 구웠더니
아이들이 잘 먹네요.
비 보면서..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니 더 맛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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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얼른 비가 그치고 파란 하늘을 봤음 좋겠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
포동아내
미달이
따끈한 아침밥과 도시락... 딱!!! 현모양처이셔용...
둥이들 때문에 힘드실꺼 같은데...
비를 보면서 먹는 군고구마 너무 맛있었겠어용...
답글
포동아내
전.. 예전에 결혼해도 멋지게 커리어 우먼으로 살아야지 했는데..
쌍둥이를 낳고 보니... 두 아이 한꺼번에 키우는게 힘들어 제 꿈을 접었어요...^^:;;;
이담에 나이 더 들면 후회할지도 몰라요..ㅋㅋ
둘희맘
어찌 그리 바지런 하신가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