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맘입니다
전 보냈어요.
병원에가서 진단서 까지....
다 준비했는데
보내자니 걱정이고
안보내자니 부담스럽구
울회사 여직원들이 저말고 1, 2월생이 둘이나 있었는데... 두명다 보냈어요.
그중 우리아들은 현재 5학년 다른여직원은 2학년 또한명은 1학년
근데 결론은 잘보냈다고 이야기 하던군요.
작년에 고민했는데.. 막상 그때 안보냈으면 올해 입학하는건데...
결론은 작년에 입학시키길 잘했다 하더군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막상 안보내려 하니까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아이들은 잘 할 수 있어요.
그러나까 그냥 보내세요.
내년에 잘보냈다고 생각하실꺼에요.
경험맘의 조언입니다. 저도 그때는 머리에 쥐~~~~~~~~~나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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