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여자아이를 둔 엄마에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친정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부모님께서 아이들을 봐주세요.
밑으로 4살짜리 동생도 있구요.
작년 여름부터 공부습관을 잡아보려고.. 약속도하고.. 학습지도 사다주고 .
지금은 입학식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습관잡기를 다지기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제는 동생때문에.. 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때문에 잘 안되는거죠.
할머니는 애가 공부하는게 안쓰러워서 그냥 놀리기만 하시고.. 그러니까 엄마랑 약속한
공부시간에도 tv 보고 동생과 놀기만 하네요...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아이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직장에 나가 있는동안
공부를 해 놓으면 퇴근 후 아이와 채점도하고.. 설명도 해주고..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주위 환경이 안따라주는건지.. 엄마가 마음만 앞서는건지...
혹시 어머니들중에...이런 환경에 놓인 아이.. 공부습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노하우 갖고 계신분... 저에게 귀띔 부탁드릴께요....







> 








제니맘.
답글
의진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