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여아)는 27개월쯤 처음 쉬를 가렸고요...
우리 둘째 아이(남아)는 30개월쯤에 처음 쉬를 가렸어요...
님의 아이는 그러고보면 저희랑 그렇게 차이가 없을것 같아요...
또 늦게 가리게 되니깐 아이가 말을 알아듣고, 준비가 되어서 그런지 더 실수를 하지 않고 확실하게 떼게 되더라고요...
왠만큼 급한것이 아니면 아이가 화장실에 갈때까지 기다려 주는 여유도 생기니깐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서서 배변은 본다면 다른 사람(엄마,아빠,주변에 또래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여주는것도 중요한데요...
혹여나 변비가 있는지도 체크해 주세요...
배변을 볼경우 변비때문에 다른 환경에서 용변을 보는것이 힘들어 할 때가 있거든요...
변의 상태를 보고 식습관을 고쳐주는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시간의 여유를 가지세요...
억지로하지마시구요~편하게 하는거보고 오줌이나 변을 다하고난뒤~~아기이름을 다정스레부르면서 아가~~엄마봐봐 엄마는 이렇게 하지않아하면서 항상 엄마가 화장실갈때마다 (엄마가 변을볼떄)엄마는 이렇게 쉬랑 응가를 여기앉아서 한다고 매일 얘기해주시구요~
젤루 좋은방법은 주위에 소변 대변가리는 아이를 직접보는게 젤루좋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조카하는거보고 바로 배워서 성공했답니다~
기저귀를 떼는 건 꼭 몇개월안에 해야한다는 건 없는것같아요..
대부분 두돌에서 세돌사이에 시도를 하는데 아이들도 개인차가 있어서 꼭 거기에 맞출필요는 없거든요..
일단 아이가 배변훈련하기에 준비가 되어있는지 체크를 해보세요..
쉬나 응가가 마려울때 말이나 몸으로 표현을 하는지..
쉬하는 간격이 두시간이 넘는지..
간격도 간격이지만 일단은 본인이 쉬할때 하고싶다는 의사표현이 가능해야해요..
그런요건이 충족이 되었다면 조급한 모습없이 천천히 접근하세요..
아이들은 아무리 어려도 엄마가 기다려주는지..조급해하는지 금세 알거든요..꼭 말로 하지 않아도..
그래서 본인이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엄마가 떼게 하려고 조금만 조급한 모습이 보여도 쉽게 긴장하고 불안해해요..
그렇게해서 떼었다해도 실수를 자주하고 다른 이상행동이 나타나기도 하구여..
특히나 남자아이인 경우 응가를 서서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여..앉으려고 안하고..
그럴땐 어른들이 일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아들의 경우 아빠가..딸인경우 엄마가 일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서 아이로 하여금 앉아서 일보는거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시구여..
배변훈련과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요..
그리고 지금은 추워서 좀 어렵겠지만 날이 풀리면 기저귀를 빼고 생활하는것도 도움이 되요..
아이들이 항상 기저귀에 쉬를 하다가 본인 스스로가 앉아서 쉬나 응가를 해야한다는거에 대해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그래도 처음 몇번만 성공하면 그담은 수월하더라구여..
아이들이 태어나서 젤 스트레스 받는게 모유(분유)떼기이고 그 담이 기저귀 떼기래요..
그만큼 어른들은 쉬운일이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이니 넘 조급해마시고 천천히 하세요..엄마는 변기에 하게 하려고 하고 아이는 안하려고 하다보니 응가가 나오려고 해도 참고 그러다보니 변비가 생기는 건데 이런일이 반복되면 만성변비가 생겨서 아주 안좋거든요..
간접적으로 다른 또래 아이들이 변기에서 볼일 보는걸 보여주는것도 도움이 되구여..
우리아이도 집에서보다 어린이집에서 친구들 하는거보고 첨 시작을 했거든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친구들이 하면 모방심리가 있어서 해보려고 하기도 하니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보시되 절대 재촉하거나 서두르지 마시고 즐겁고 재밌게 시도해보세요..
아이들이 완벽하게 가릴려면 1년은 걸리더라구여..응가까지 완벽하게 하려면..그것도 아이에 따라 더 걸리기도 하거든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천천히 하세요..아이들은 부모가 재촉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다 하더라구여..
힘내세요..
저도 분유 뗄때랑 기저귀 뗄때 그랬어요..시댁이나 동네분들이 예전에는 돌만 되어도 뗐다고 하면서 언제 뗄거냐고 매번 그래서 스트레스가 됐거든요..그때가 20개월쯤이었는데도..ㅡㅡ
26개월이면 늦지 않은 편이니 올 여름에 하셔도 될거예요..주변에서 하는 말은 걍 흘려들으세요..
너무 심하게 하시면 뜸하게 가시는것도 한 방법일듯..^^;;; 아님 떼려고 하는데 아이가 넘 스트레스 받는지 변비끼가 있다고 먼저 선수쳐서 이야기 하시면 덜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기운내세요..^^
저희 아이도 꼭 서서 큰 일을 치루곤 했습니다.ㅎㅎ 앉는 거에 거부반응을 보여서리..
근데 아이들 기다려주면 어느순간 금세 가리게 되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그리고 기저귀가 답답하면 채우지 마세요. 옷에 실례하면 빨래하면되죠. 아이는 바로 씻기고.
전 집에 있을땐 거의 채우지 않았답니다. 외출할때만 채웠는데 아이가 거부하면 그냥 외출하곤
했어요. 아이들도 외출했을땐 거의 실례하지 않더라구요.
억지로 하지마세요.
때가되면 말하고 서고 하는 것 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아이들은 재미가 있고 칭찬을 받아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억지로 하지마시고 함께 이쁜 변기커버 화장실 신발등 골라서 쇼핑하시고
놀이하는 느낌으로 다가서게 하세요.
어차피 겨울이니까..여름즈음에 떼면 정말 좋을 거에요.
아이들도 답답하면 스스로 훌딱 벗어버리더라구요.
다른 아가들과 비교하지마시고 내아이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세요.
제 아들도 좀 늦다 싶었는데 완벽하게 가리게 되는데는
다들 비슷하더군요.
호맘님, 아기 개월수가 정확히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지만요.
언어 발달이나, 대소변 가리기 같은 건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기 성별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남아일 경우 대소변 가리기가 좀 더 늦을 수도 있답니다.
우선 변기와 친해지는 방법을 써 보세요. 아이를 칭찬할 일이 있을 때 변기에 앉아볼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잘 앉을 때마다 칭찬 많이 해 주시구요...
아이들 대변볼때면 얼굴 잔뜩 힘들어갑니다.
그럴때 얼른 변기에 앉혀주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기저귀 떼더라구요
물론 그러기까진 시간이 좀 필요해요.. ^^
아이를 재촉하거나 실수했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되, 볼일을 마친후엔 칭찬 많이해주세요. ㅋ 어른들 말씀처럼 때 되면 자연스레 잘 떼던데요...
채연맘
15개월부터 대소변 조금씩 가리는거 같더니 이제 집에서는 기저귀 안채워놔요..^^
저두 시어머니께서 저의 신랑은 돌전에 대소변 가렸다구 말도 못하는 아기한테 돌전에 가린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어머니 말이라....ㅠㅠ;;
저의 아기두 이런말이 돌전에 나왔던 말이거든요..슬슬 때야되는거 아니냐구 하시길래...그냥 유아변기만 놓구 한숨만쉬구 대소변 가리게 할수 있는 책들구 몇번 보여주고여 시늉내니깐 이제 바지에 쉬하는일은 없내여..^^
가끔 타이밍을 못맞쳐서 한번씩 실수한번씩 하지만요..^^::
그래두 자기가 대소변 마려우면 바지 잡구 낑낑되내여..ㅎㅎㅎ
답글
별이훈이맘
우리 둘째 아이(남아)는 30개월쯤에 처음 쉬를 가렸어요...
님의 아이는 그러고보면 저희랑 그렇게 차이가 없을것 같아요...
또 늦게 가리게 되니깐 아이가 말을 알아듣고, 준비가 되어서 그런지 더 실수를 하지 않고 확실하게 떼게 되더라고요...
왠만큼 급한것이 아니면 아이가 화장실에 갈때까지 기다려 주는 여유도 생기니깐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서서 배변은 본다면 다른 사람(엄마,아빠,주변에 또래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여주는것도 중요한데요...
혹여나 변비가 있는지도 체크해 주세요...
배변을 볼경우 변비때문에 다른 환경에서 용변을 보는것이 힘들어 할 때가 있거든요...
변의 상태를 보고 식습관을 고쳐주는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시간의 여유를 가지세요...
답글
민서엄마
젤루 좋은방법은 주위에 소변 대변가리는 아이를 직접보는게 젤루좋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조카하는거보고 바로 배워서 성공했답니다~
답글
쭈니맘
29개월 얼마전 배변훈련 시작했는데 쉬는 일주일만에 가렸는데 호맘님 아이처럼 도통 응가는 변기에 안하려고해서 쉬는 그래도 성공해서 쉬야가리길 기다렸듯이 응가할때쯤이면 기저귀 채워주고 그냥 맘편히 기저귀에 하라고 하고있어요.... 어차피 하루 몇개 쓸 기저귀 하루에 1개정도밖에 응가하느라 안쓰니 저도 애도 편한것 같네요..
참 그런게 엄마 맘대로 안되는것 같네요...
하루에 한번씩 변을 보다가 기저귀를 떼면서 2-3일 길게는 4일정도 변을 못보고 끙끙대는 아들 보면 안쓰러워죽겠네요..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되겠죠?? 화이팅!!
답글
시은맘
기저귀를 떼는 건 꼭 몇개월안에 해야한다는 건 없는것같아요..
대부분 두돌에서 세돌사이에 시도를 하는데 아이들도 개인차가 있어서 꼭 거기에 맞출필요는 없거든요..
일단 아이가 배변훈련하기에 준비가 되어있는지 체크를 해보세요..
쉬나 응가가 마려울때 말이나 몸으로 표현을 하는지..
쉬하는 간격이 두시간이 넘는지..
간격도 간격이지만 일단은 본인이 쉬할때 하고싶다는 의사표현이 가능해야해요..
그런요건이 충족이 되었다면 조급한 모습없이 천천히 접근하세요..
아이들은 아무리 어려도 엄마가 기다려주는지..조급해하는지 금세 알거든요..꼭 말로 하지 않아도..
그래서 본인이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엄마가 떼게 하려고 조금만 조급한 모습이 보여도 쉽게 긴장하고 불안해해요..
그렇게해서 떼었다해도 실수를 자주하고 다른 이상행동이 나타나기도 하구여..
특히나 남자아이인 경우 응가를 서서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여..앉으려고 안하고..
그럴땐 어른들이 일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아들의 경우 아빠가..딸인경우 엄마가 일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서 아이로 하여금 앉아서 일보는거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시구여..
배변훈련과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요..
그리고 지금은 추워서 좀 어렵겠지만 날이 풀리면 기저귀를 빼고 생활하는것도 도움이 되요..
아이들이 항상 기저귀에 쉬를 하다가 본인 스스로가 앉아서 쉬나 응가를 해야한다는거에 대해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그래도 처음 몇번만 성공하면 그담은 수월하더라구여..
아이들이 태어나서 젤 스트레스 받는게 모유(분유)떼기이고 그 담이 기저귀 떼기래요..
그만큼 어른들은 쉬운일이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이니 넘 조급해마시고 천천히 하세요..엄마는 변기에 하게 하려고 하고 아이는 안하려고 하다보니 응가가 나오려고 해도 참고 그러다보니 변비가 생기는 건데 이런일이 반복되면 만성변비가 생겨서 아주 안좋거든요..
간접적으로 다른 또래 아이들이 변기에서 볼일 보는걸 보여주는것도 도움이 되구여..
우리아이도 집에서보다 어린이집에서 친구들 하는거보고 첨 시작을 했거든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친구들이 하면 모방심리가 있어서 해보려고 하기도 하니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보시되 절대 재촉하거나 서두르지 마시고 즐겁고 재밌게 시도해보세요..
아이들이 완벽하게 가릴려면 1년은 걸리더라구여..응가까지 완벽하게 하려면..그것도 아이에 따라 더 걸리기도 하거든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천천히 하세요..아이들은 부모가 재촉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다 하더라구여..
힘내세요..
답글
호야
특히 시어머니가요. ... 그게 저한테 더 스트레스 였나바요.
시은맘
26개월이면 늦지 않은 편이니 올 여름에 하셔도 될거예요..주변에서 하는 말은 걍 흘려들으세요..
너무 심하게 하시면 뜸하게 가시는것도 한 방법일듯..^^;;; 아님 떼려고 하는데 아이가 넘 스트레스 받는지 변비끼가 있다고 먼저 선수쳐서 이야기 하시면 덜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기운내세요..^^
도영맘
갑사합니다.
민,범맘
근데 아이들 기다려주면 어느순간 금세 가리게 되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그리고 기저귀가 답답하면 채우지 마세요. 옷에 실례하면 빨래하면되죠. 아이는 바로 씻기고.
전 집에 있을땐 거의 채우지 않았답니다. 외출할때만 채웠는데 아이가 거부하면 그냥 외출하곤
했어요. 아이들도 외출했을땐 거의 실례하지 않더라구요.
답글
호야
희수랑
때되면 다 하더라구요.말이 안되면 화장실 가려는 표현이 안 되서 배변훈련 빨리 시키면 안되더라구요.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답글
호야
맘님들이 맘을 편하게 해주시는거 같아 안심이 되요.
둘희맘
밑에 동우맘님, 인후사랑님 말처럼 느긋하게 생각하세요...
가릴 때 되면 다 가린답니다
지나고 생각하면 할 때 되면 다 하는 걸 왜 그랬을까...
싶어지거든요 *^^*
답글
호야
정말 감사합니다.
동우맘
때가되면 말하고 서고 하는 것 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아이들은 재미가 있고 칭찬을 받아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억지로 하지마시고 함께 이쁜 변기커버 화장실 신발등 골라서 쇼핑하시고
놀이하는 느낌으로 다가서게 하세요.
어차피 겨울이니까..여름즈음에 떼면 정말 좋을 거에요.
아이들도 답답하면 스스로 훌딱 벗어버리더라구요.
다른 아가들과 비교하지마시고 내아이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세요.
제 아들도 좀 늦다 싶었는데 완벽하게 가리게 되는데는
다들 비슷하더군요.
답글
호야
아기가 변비로 너무 괴로워 하고 밥도 잘 못먹으니까 더 그런거 같구요..
감사합니다.
인후사랑
언어 발달이나, 대소변 가리기 같은 건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기 성별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남아일 경우 대소변 가리기가 좀 더 늦을 수도 있답니다.
우선 변기와 친해지는 방법을 써 보세요. 아이를 칭찬할 일이 있을 때 변기에 앉아볼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잘 앉을 때마다 칭찬 많이 해 주시구요...
답글
호야
그리고 아직 말이 느려요..
지만맘
그럴때 얼른 변기에 앉혀주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기저귀 떼더라구요
물론 그러기까진 시간이 좀 필요해요.. ^^
아이를 재촉하거나 실수했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되, 볼일을 마친후엔 칭찬 많이해주세요. ㅋ 어른들 말씀처럼 때 되면 자연스레 잘 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