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간 이천에 살아 이천댁이라 했는데, 이젠 수원으로 이사왔으니 수원댁으로 해야하나요?
그래도 그간의 익숙함에...
아들만 둘인데 큰아이가 올해일곱살입니다.
공부는 싫어하고 엉뚱(?)하게 바둑이다, 미술이다, 블럭에만 관심이고 학원도 그런쪽으로만 다니고 있습니다. 맘껏 노는거 이상의 교육이 어딘있느냐 하지만 여태 놀다보니 이제는 조급해집니다.
한글은 책을 스스로 읽으면서 모르는 글자를 한두자정도 가르쳐주고, 수학은 10안에서의 더하기 빼기정도 방문 학습지는 제가싫고, 그래서 서점에 가보니 왠 학습지가 그리도 많은지 사전지식이 없이는...
오히려 맘만 급해져 왔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던 선배님들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다른아이들은 어떤문제집으로 준비들을 하고있는지,
많은경험담들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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