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때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웬만한활동, 학습도 또래아이보다 뒤쳐지지는 않고..
친구들과도 무난히 잘 어울리는 남자아이랍니다.
원에 4년째 보내고 있는데..
원에서 3시30분에 오면..간식먹고 쉬다가..태권도학원가고..
그러다보면 훌쩍 6시넘고 7시가까이 된답니다.
웬만한활동, 학습도 또래아이보다 뒤쳐지지는 않고..
친구들과도 무난히 잘 어울리는 남자아이랍니다.
원에 4년째 보내고 있는데..
원에서 3시30분에 오면..간식먹고 쉬다가..태권도학원가고..
그러다보면 훌쩍 6시넘고 7시가까이 된답니다.
해서....
2학기에는 원에 보내지말고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이곳저곳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독서에 좀더 치중하고
저와 품앗이, 홈스쿨식 학습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2학기에는 원에 보내지말고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이곳저곳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독서에 좀더 치중하고
저와 품앗이, 홈스쿨식 학습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아무래도 내년에 학교갈 생각하니
저의 이런 일방적인생각이 과연 올바른걸까..하는
조금은 두려운맘이 들기도하네요.
저의 이런 일방적인생각이 과연 올바른걸까..하는
조금은 두려운맘이 들기도하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의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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