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7살이니까 햇수로 2년되네요..
도서관에서도 열심히 빌려보는 편이구요..
가끔씩 오래된 책도 섞어 들어오기도 하는데..책 내용자체에는 만족해요.
명작이나 고전같은 것들은 어차피 교과서에도 필수니까 전집으로 구입하구요,
창작위주의 책들은 다 사줄수가 없는대신 빌려보는 거죠.
도서관에가면 아무래도 내가 책을 고르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소요가 넘 많고 반납기일을 종종 놓친다는 단점이 있고
아이북랜드책은 전문가의 추천도서라는 선입견때문인지 일단 책내용들이 맘에 들고 책선생님 좀 구슬러 놓으면 영어책이나 다른 책들도 곁들여 볼 수 있으니까 책고르는 고민과 시간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는 반면
아무래도 돈을 내고 대여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도 한달에 12,000원 내고 일주일에 4권씩 보는 거니까 그럭저럭 만족하며 지금껏 버티고 있네요.
전집이면 좀 뽑는다 싶어도 단행본들은 비싸잖아요.
서점가서 골라 사줬는데 안보고 꽂아두고 있는 책들이 몇되죠..
도서관이든 아이북랜드든 일단 애가 보고 많이 좋아하고 내보기에도 괜찮았다 싶은 책들은 기간정해 놓고 사주는데 그러면 별 실패가 없더라구요.
저 아이북랜드 사원아니구요~~~다른 대여회사들도 많은 거로 알고 있어요..
어디가 되었건 대여해서 보는거 제 경우에는 강추!구요, 애들이 질리지 않게 독서습관 들이는데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