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동우맘
등록일 2010-02-09 14:26
조회수 2,765
댓글 4
아들의 밥상입니다.
원에 다녀와서 저녁식사를 하기전에 간식을 겸한
간단한 상차림이라서 거의 단품요리와 반찬이 만아요.
다양하게 먹이려는 엄마맘도 모른 채,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함께 요리를 해보거나 색깔놀이도 겸해서
함께 놀이하듯 동참하면
어제 싫어하던 식재료를 오늘은 엄청 사랑하는
변덕심하지만 엄마맘은 좋은 아이들의 심리변화가 있을 거에요.
모두 감기조심해서
알차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시은맘
답글
동우맘
미달이
시은맘
답글
동우맘
미달이
편식이 좀 심한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만들면 잘 먹더라구요...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