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김포에 살면서 1달 전부터 방화2동에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시댁 친정 다 이쪽이고 3년 전에는 방화동에서 살아서 이 곳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3년 사이 많이 변했내요.
방학동안 아이들을 집에 둘 수가 없어서 데리고 출근해서 이쪽에서 피아노나 미술을 가르치고 싶은데 아직 교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내요
큰친구는 3학년 작은아이는7살이라 참 중요한 시기인데 걱정입니다.
3학년은 아직것 학습지도 안하고 저랑 둘이 집에서 공부해 왔는데 이 친구 학원이라도 이젠 보내야 하는 건지 고민이 태산 입니다.
그냥 일을 하는 것보다 엄마가 일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맘들의 작은 정보가 저에게 는 천금같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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