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이번에 1학년 들어가게 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지 못해서 사립학교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닥치면 잘 되겠지 하는 심정입니다만 제 아이는 선행학습이 거의 안된 상태라서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어차피 공부는 학교가서 스스로 할 일이라고 편하게 마음을 먹고있습니다. 방학동안 한글 자모의 원리를 가르쳐서 한글을 떼게 하려고 하고 있구요. 또래 아이들은 이미 한글을 뗀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아이한테 소홀했더니 며칠 전 아이가 한글을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T.T 어쨋거나 저는 공립보다는 아이들에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사립에 마음을 두었고 이번에 추첨이 되서 참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축하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대부초맘
제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지 못해서 사립학교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닥치면 잘 되겠지 하는 심정입니다만
제 아이는 선행학습이 거의 안된 상태라서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어차피 공부는 학교가서 스스로 할 일이라고 편하게 마음을 먹고있습니다.
방학동안 한글 자모의 원리를 가르쳐서 한글을 떼게 하려고 하고 있구요.
또래 아이들은 이미 한글을 뗀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아이한테 소홀했더니 며칠 전 아이가 한글을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T.T
어쨋거나 저는 공립보다는 아이들에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사립에 마음을 두었고
이번에 추첨이 되서 참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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