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책이 약 1500권에서 2000권이 있어요 세 아이를 키우다 보
니 각기 성향이 틀려서 틈틈이 사주다 보니 이렇게 됐는데 주로 큰아이 기준으로 책을 사주다
보니 둘째 아이는 또 달라서 큰아이가 보던 책을 좋아 하지 않더라구요 첫째는 주로 수과학 동화
창작,자연관찰등 주로 이런쪽을 많이 보았죠 그런데 둘째아이 기준에 맞추어서 책을 사주고 싶은데
물론 큰 아이도 책을 더 사달라고 아우성이죠 엄마 욕심에는 끝없이 사주고 싶은데 저희집 신랑은
이제 투자를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지금 책 만으로도 충분하다고요 그런데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하는지 책도 장난감처럼 아이가 새책만 좋아해서 나쁜 성향이 생기지는 않은지 저는 능력만 된다면
이럴때 계속 투자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거든요 선배들이나 친구들은 유아기때 사주는 책은
이것으로 됐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사주어야 할 책이 더 많다고요 나중에 더 투자 하라고요 어떤 것이
나을까요 저의 생각이 틀린것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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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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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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