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7세 남아 맘입니다.
형은 다행히,,뭐든지 잘해 학교 들어갈때 아무 부담없이 들어갔고 지금도 잘하고있습니다.
비교되는 둘째....
사실 둘째가 더 똑똑하리라 기대했지만,,아니네요...
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형과 똑같은 시기에 똑같은 것을 시켜도 이해 능력은 많이 떨어집니다.
넘 궁금해서 아이큐 테스트도 둘다 해봤습니다.
큰애는 144, 둘째는 110이 조금,,,쇼크 였지요...차이가 넘 나서~~~
큰애때 넘 편하게 키워서 둘째는 정말 새로하는 맘입니다.
사실 비교는 형하고하게되는데,,그건 무리일 것같고요,,,내년에 입학하게되는데,,아직 받침글자를 잘 못씁니다. 수학은,,제가 연산을 꾸준히 시켜 3자리 수까지도 가능합니다만,,,뭔가 체계적이진 못한 느낌입니다.
주변에선 국어, 수학 등 학습지를 시키던데,,전 큰애를 시켜보지 않아 과연 이런걸 시켜야하나 궁금도하고요,,
둘째를 가졌을때 넘 낳이 아팠고,,힘든 과정이 많았기에 제탓인 것같아 아이에게 많이 미안합니다..
형과 자꾸 비교되니 클수록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같고,,,
만약 학습이 필요하다면 좋은 교재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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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짼 3월생 (일곱살)인데도 아직 글자도 다 못읽어요..
쫌 답답하지만..천천히 갈려구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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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짼 3월생 (일곱살)인데도 아직 글자도 다 못읽어요..
쫌 답답하지만..천천히 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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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짼 3월생 (일곱살)인데도 아직 글자도 다 못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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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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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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