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6-09-22 22:49
조회수 4,099
댓글 3
딸기맘
저희딸은 6세인데 약간 비만인듯해서 언니랑 함께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성격이 원래 명랑해서 인지 더 잘 적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어려 걱정했던것 보다
적응도잘하고 운동도 열심히이고 그래서인지 밥을 더잘먹어 걱정이랍니다..ㅋㅋ
도장이 좀 울려서 사범님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려서 처음에는 겁먹고 안간다로 할수도 있어요
저희딸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관장님과 많은 대화를 하고 아이의 성격이나 특성을 상담하면 관장님이
알아서 아이들 잘 대해주시니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더구나 언니가 있어서 더 빨리 적응할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벌써 담달이면 품띠 따러 국기원에 간답니다..
견학한번해보세요...^^;;;
답글
운주
수줍은태양
딸기맘
저희딸은 6세인데 약간 비만인듯해서 언니랑 함께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성격이 원래 명랑해서 인지 더 잘 적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어려 걱정했던것 보다
적응도잘하고 운동도 열심히이고 그래서인지 밥을 더잘먹어 걱정이랍니다..ㅋㅋ
도장이 좀 울려서 사범님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려서 처음에는 겁먹고 안간다로 할수도 있어요
저희딸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관장님과 많은 대화를 하고 아이의 성격이나 특성을 상담하면 관장님이
알아서 아이들 잘 대해주시니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더구나 언니가 있어서 더 빨리 적응할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벌써 담달이면 품띠 따러 국기원에 간답니다..
견학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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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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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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