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작년에 12월에 한번 지원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에
사립초등학교에 지원했다가 운좋게 되어서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선생님들의 열의와 학교시설 및 특히 일하는 엄마로서
학교에 오라고 하는 일이 거의 없어 그런면에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학기가 되면서
무슨대회, 무슨대회 하면서 이런저런 대회에 과목별 시험까지
아이가 너무나 힘겨워 하고 있어요
게다가 주변 엄마들의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사교육으로
저마저 앞길을 정확히 하지 못하고 혼란스럽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니까 교과과목 보다는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하자 라는 주의였거든요
그래서 조금 시험등의 부담이 적은 공립학교로 전학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혹시 그런 경험이나 주변에서 그런 일을 보신 분들 부탁드려요~
조언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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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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