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살이 되는 여자아인데요
올 초에 제가 해법 창의력 수학이랑 학습지 수학으로 시작해서 더하기 3 과정까지 하다가
한달간 쉬었더니 또 버벅대더라구요..
지금 한글과 한자는 엄마표 선생님이 저녁에 잠깐 같이 해주고 있는데,
수학은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4개월전부터 눈높이 수학 선생님을 불렀어요,,
레벨테스트를 하더니 도트 과정으로 한참이나 후퇴를 해서 깜짝 놀랐지만
그대로 따랐는데, 이제 더하기 1과정 마무리 중인데 문제는 아이가 너무 지겨워한다는 거예요
매주 3권씩 문제집을 주는데, 제가 보기엔 진도도 너무 느린것 같고
아이도 지겨워해서 선생님께 이야기 했더니 이렇게 해야 연산능력이 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젠 더 이상 하기 싫다고 하고 엄마랑 다시 수학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힘에 부치네요.. 꾸준히 해 줄 자신도 없구요..
구몬이나 재능 등다른 수학 학습지도 비슷할 것 같은데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수학 학습지는 과연 없을까요?
예스셈이라는 데를 알아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지만 주위에 학원이 없어서 일단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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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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