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울고픈맘
등록일 2007-05-15 16:05
조회수 3,570
댓글 3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벌써 몇번 드랬나봅니다.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훔쳐 친구랑 먹었답니다.
친구는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혼자서 그랬나본데..
어떻게 해야 다신 안그럴까요????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수영맘
마음 안 다치게 잘해줘야죠..
답글
초2맘
저의 아들도 전에 같이 갔던 슈퍼에서 껌을 사러갔었는데 1개의 값은 지불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2개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물었더니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들고 왔다고 해서 혼을 내주고 슈퍼에 가서 돌려주고 사과시키고 가까운곳에 있는 파출소에 데리고 가서 아이가 한일을 이야기 하고 혼내주시라고 했더니 순경아저씨가 다음부터 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다음부터 절대 그런일 없답니다.
참고로 우리아이 6살때 그랬습니다. 한번 써보심이 어떨까요.
온맘
남에꺼를 훔치는것은 나쁘다는것을 확실이 알려줘야 할꺼 같아요.
가끔은 겁을 주는 분들도 있어요~~ 아이를 직접 경찰서에 데리고 가서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들은 경찰 아저씨가 잡아 간다고 직접 데리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따끔 하게 혼을 내셔서 나쁜버릇을 고쳐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수영맘
마음 안 다치게 잘해줘야죠..
답글
초2맘
저의 아들도 전에 같이 갔던 슈퍼에서 껌을 사러갔었는데 1개의 값은 지불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2개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물었더니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들고 왔다고 해서 혼을 내주고 슈퍼에 가서 돌려주고 사과시키고 가까운곳에 있는 파출소에 데리고 가서 아이가 한일을 이야기 하고 혼내주시라고 했더니 순경아저씨가 다음부터 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다음부터 절대 그런일 없답니다.
참고로 우리아이 6살때 그랬습니다. 한번 써보심이 어떨까요.
답글
온맘
남에꺼를 훔치는것은 나쁘다는것을 확실이 알려줘야 할꺼 같아요.
가끔은 겁을 주는 분들도 있어요~~ 아이를 직접 경찰서에 데리고 가서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들은 경찰 아저씨가 잡아 간다고 직접 데리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따끔 하게 혼을 내셔서 나쁜버릇을 고쳐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