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7-06-17 00:33
조회수 7,715
댓글 4
전너무 관심이 없었나봐요...
딸아이한테 미안해 지네요...
음! 뭐라고 해야 할까?
암튼 딸아이가 어떤책을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읽어야 할까요?
걱정되고 초조한 초보 초딩맘의 질문에 답변 많이 해주세요
착한맘
전 딱히 정해놓지 않고 집에 있는 책들 반복해서 읽히고 있어요.
독서 기록장을 이용해보세요. 그럼 어떤 책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양하게 읽히는게 좋지만 요즘 전래동화는 필수로 읽히고 있답니다.
답글
수영맘
평강은혜충만 엄마
저희집 세 아이는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자라고 불을 끄고 나와도 스탠드를 이불 속에 켜 놓고 몰래 읽다가
들켜서 혼이 나기도 합니다.
저는 큰아이 책을 골라주고 신경을 썼었는데,
엄마가 읽으라는 책과 저희가 읽고 싶어하는 책은 차이가 있었어요.
제가 5권을 선택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 1~2권 정도로 구입했어요
외출 하면 서점에 쪼그리고 앉아서 자신들이 읽고 싶은 책 5권정도 읽고,
아이들의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구입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집에 책이 좀 있는 편이라
작은 아이들은 읽고 싶은 책 아무거나 읽어요.
저는 학년 필독 도서도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막내는 7세인데 6살 때부터 형이 읽고 싶어해서 샀던 책들을(예.살아남기 시리즈)
읽고 일상에 적용(?) 할 정도로- 엄마, 아빠, 친구들에게 읽은 내용을 제 나름대로
이해한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도 형이 읽던 "토지"를 읽고 싶어해서 말리고 있어요.
학습은 준비된 환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책꽂이에 책이 가득하면 당장은 아니지만 읽게 된다는 거지요.
책에 대한 정보를 알기위해 인터넷 서점을 들러서(검색) 정보를 얻고
서점에 나가서 책을 확인 하는 작업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7세 아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색감, 사용되는 의성어, 의태어, 그림,
아이의 흥미도등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등학교에 가는 것에 너무 신경쓰지 않아요.
아이들의 또 다른 일상일 뿐이라고 봅니다.
처음은 긴장이 되지만 자신들 나름대로 잘 적응해 가거든요.
모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 잖아요?
독서에 있어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책읽고, 표현하고, 나눌 수 있어서
책에 흥미를 느끼게 했다면 엄마의 역할을 다한 것 같아요.
이렇게 되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있어야 겠지요.
아이들 보다 엄마가 더 긴장하는 것 같아요.
아이는 잘 해 나 갈 겁니다.
온맘
맘스몰에 초등 1학년 필독도서를 판매 하고 있답니다.
한번 살펴 보시고요.
검색에 1학년 필독도서 검색 하시면 목록이 뜰꺼예요~~
맘스쿨에서도 도서에 관한 정보과 가득 합니다...
검색을 이용하세요.
착한맘
전 딱히 정해놓지 않고 집에 있는 책들 반복해서 읽히고 있어요.
독서 기록장을 이용해보세요. 그럼 어떤 책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양하게 읽히는게 좋지만 요즘 전래동화는 필수로 읽히고 있답니다.
답글
수영맘
답글
평강은혜충만 엄마
저희집 세 아이는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자라고 불을 끄고 나와도 스탠드를 이불 속에 켜 놓고 몰래 읽다가
들켜서 혼이 나기도 합니다.
저는 큰아이 책을 골라주고 신경을 썼었는데,
엄마가 읽으라는 책과 저희가 읽고 싶어하는 책은 차이가 있었어요.
제가 5권을 선택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 1~2권 정도로 구입했어요
외출 하면 서점에 쪼그리고 앉아서 자신들이 읽고 싶은 책 5권정도 읽고,
아이들의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구입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집에 책이 좀 있는 편이라
작은 아이들은 읽고 싶은 책 아무거나 읽어요.
저는 학년 필독 도서도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막내는 7세인데 6살 때부터 형이 읽고 싶어해서 샀던 책들을(예.살아남기 시리즈)
읽고 일상에 적용(?) 할 정도로- 엄마, 아빠, 친구들에게 읽은 내용을 제 나름대로
이해한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도 형이 읽던 "토지"를 읽고 싶어해서 말리고 있어요.
학습은 준비된 환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책꽂이에 책이 가득하면 당장은 아니지만 읽게 된다는 거지요.
책에 대한 정보를 알기위해 인터넷 서점을 들러서(검색) 정보를 얻고
서점에 나가서 책을 확인 하는 작업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7세 아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색감, 사용되는 의성어, 의태어, 그림,
아이의 흥미도등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등학교에 가는 것에 너무 신경쓰지 않아요.
아이들의 또 다른 일상일 뿐이라고 봅니다.
처음은 긴장이 되지만 자신들 나름대로 잘 적응해 가거든요.
모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 잖아요?
독서에 있어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책읽고, 표현하고, 나눌 수 있어서
책에 흥미를 느끼게 했다면 엄마의 역할을 다한 것 같아요.
이렇게 되려면 지속적인 노력이 있어야 겠지요.
아이들 보다 엄마가 더 긴장하는 것 같아요.
아이는 잘 해 나 갈 겁니다.
답글
온맘
맘스몰에 초등 1학년 필독도서를 판매 하고 있답니다.
한번 살펴 보시고요.
검색에 1학년 필독도서 검색 하시면 목록이 뜰꺼예요~~
맘스쿨에서도 도서에 관한 정보과 가득 합니다...
검색을 이용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