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인 윤희 생태 유치원에 2년째 다니는 졸업반 이랍니다.
우리 진이의 첫 단체생활 했던 윤희는 정말 만족 그 자체랍니다.
오늘(2월 10일 수요일)은 일 념에 두 번 있는 윤희의 생일잔치 입니다.
한학기에 한 번씩 생일 잔치를 하며
각 가정의 준비라고는 한복이랍니다. 한복이 없다면 멋진 이쁜 옷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지요..*^^*
작년 진이 생일 잔치때는
공연 예약이 있어 잔치가 끝나고 바로 하원을 해야해서..맘껏..ㅎㅎ 먹지도 못했었는데...
오늘은 많이 먹었겠지요..^^
작년에 보니 맛난거 많이 준비하셨더라구요..
통닭도 배달이 아닌 조리사님들께서 직접.....
작년의 생일 선물도 정말 감동이었는데..
(직접 꾸민 성장동화 그리고 축하 메세지들과 동화책)
이번 역시나....
책 한권과 정성가득한 카드....
이쁘고 정성가득한 카드에는 친구들의 축하 편지도 함께 있었답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니 넘 깜찍하고 이쁜거에요...*^^*
웃음이 절로나면서 말이죠....
살짝 아쉬운것은 친구의 이름이 없다는 것..!!
동렬이 이름만 보이더라구요...*^^*
있었음 더 오래오래 추억이 될텐데 말이죠..!!

그리고 책은 페이퍼백인데....
’환경동화’ 라서 넘 좋더라구요.
오늘 잠자리 동화로 읽었는데....울 아이들 넘 좋아하네요..!!

늘 선생님의 수고와 사랑, 정성이 느껴지는 우리
윤희 생태 유치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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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유치원 졸업해서 많이 아쉽겠어요...
직접 만들어주신 맛있는 음식과 친구들의 카드...
나중에 진이가 커서 보면 너무 좋을꺼 같네요...
선생님들의 선물도 너무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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