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한글수업이 4시... 수업끝나고 준비해 부랴부랴 4시50분쯤 출발해 네비로 가산동 디지털장보도서관에 갔어요...
매주 수,목요일 5시30분부터6시30분까지 샘이 책읽어주는 시간이라 무료함도 달래고 책과 친해지게 하려고 두녀석을 데리고 갔답니다....
간신히 도착해 들어가보니 밖에서 봣을때 조그맣고 그저그런거 같던데 의외로 애들도서관에 책도 다양하게 있고
책읽어주는 방은 온돌이라 따땃합니다..
엄마는 들어가면 안되는줄모르고 큰애가 엄마랑 안떨어지는 성격이라 3살자리 아들까지 데리고 들어가 듣는데 샘이 넘넘 재밌게 읽어줘요..
율동도 가르치고 종이접기도 하고..책과 연계해서 말이죠...
중간에 나와 아들하고 책구경하는데
아동 영어 원서도 다양하게 있고 아기자기해서 넘넘 좋았어요...
일산 아람누리로 갈가하다 왔는데 회원신청하고 책가지 빌려왔답니다...
책 첨부터 무조건 많이 사주는것보다
이곳에와서 다양한책 접목하고 하면 좋겠어요...
넘넘 좋았는데 영등포쪽서 가산동까지 거리는 얼마안되는데 차가 우찌나 막히던지....
지하철이 가가운것도 아니고 애둘 데리고 감당안돼 차가지고 갔는데 주차공간도 얼마없고 주차장 이 조그만해서 잘못들어갔다간 못나와요...들어갔다가 자리없는데 돌릴공간이 안돼 뒤로 나왔답니당--:;
영등포에도 이런거좀 있음 좋겠어요~~~`
아무튼 자주 애용할생각입니다...
딸이 선생님이 넘넘 재밌게 읽어준다고 좋아하더군요







> 








유니비니
답글
미달이
지하철도 노선이 좀 불편하고...
선생님이 율동과 함께 책도 읽어주신다니 한번 가보면 좋겠네요...
평일만 하겠죠???
직장맘은 이래서 안좋은거 같아요...ㅠㅠ
답글
효휘맘
종류가 다양해요..
서점은 가면 다 뜯어볼수도 없고 자꾸 사달라고나 하니 그게 싫어서요...
아이를 위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