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2-11 09:30
조회수 4,229
댓글 2
눈 오는날..
제겐 괴로운 날이예요.
단독주택에 사는 지라..
눈이 오면 차에 쌓인 눈을 치우러 나가야 하는데..
오늘은 정말 꼼짝~!!! 하기도 싫어요.
아침에... 눈이 내리는걸 보니..
어휴~~하고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차 두대에 쌓인 눈 털어내고 오면..
한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그래도 얼어 붙기 전에 쓸어 내려야 겠죠?? ^^
미달이
답글
포동아내
미달이
내일부터 설연휴가 시작되는데...
연휴도 짧고 눈은 오고...귀경길이 너무 힘들꺼 같아요...
눈 치우셨는데 또 눈이와서 어째요~
또 치우셨겠어요~
답글
포동아내
오늘도 눈이네요
다행이 내리면서 녹기는 해서.. 다행입니다.
이번주 내내 햇님을 본 적이 없어서.. .. 그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