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위한 동화.
사색을 즐기는 개구리를 통해서 사람 관계를 다시 생각합니다.
나는 나고, 너는 넌데... 너도 나라고 하네요.
너도 나 한테는 나가 아닌 너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다른 사물과의 관계에서 네가 없음 나도 없다는 걸... 우리 라는 걸
하나 하나 깨닫는 개구리와 생쥐 친구를 만나 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사람들 관계에서 작은 오해나 다툼이 생길때 이런걸 생각하면 좋겠구나.
나는 나구 너는 너라는 생각보다 나도 너가 될 수 있고 너도 내가 될 수있기에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고 조금더 마음을 읽어 배려하는 자세.
그런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그냥 적어 봅니다.
모두 알고 있으면서 순간 잊고 말하거나 화내는걸 조금 늦추어 보면 어떨까해서요.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하단 이야기 적으러 왔다가
ㅎㅎ 그냥 느낀 생각 몇 자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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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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