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크아트라고 문화센터에서 많이 하는데
얼핏 봐서는 이걸로 뭘 하나 싶어 관심을 갖지 않았던
수업이었어요.
무료체험기간이라고 해서
궁금하던 차에 아이보고 하라고 했죠.
초크아트는 예쁜 모양을 낸 나무에 까만 색의 페이트 칠을 하고
그 위에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그다음 표면에 광택제를 뿌리는 듯 했어요 (마지막에 뿌리는 것은 뭐냐고 물으니 답을 안 해 주시네요)
이렇게 완성했습니다.
그림은 거의 선생님이 해 주시고
색칠만 한 거라 완성작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집에 와 아이방과 안방의 문 앞에 걸어두니
그림이 사네요.







> 








미달이
너무 멋진데요???
답글
동우맘
답글
별찌
솜씨가 참 좋으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