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진이는 영어의 세계에 빠졌답니다...ㅎㅎ
외숙모만 만나면 영어로 게임을 하자더니...
어제 오늘은 프린트물을 이용해서 쓰고 오리고 붙이고
결정적으로 발음 좀 굴려주시고...ㅎㅎ
삐에로를 제대로 보지 못했던 진이는 상상이 아니가는지...
참으로 사람스러운(?) 삐에로를 만들어주었네요..*^^*
left eye, right eye, nose, mouth, eyebrows
두번째는 외숙모의 응용문제? 게임?
단어카드를 출력해서
단어는 오리고 그림은 색칠을 해줍니다.
그리고 동물들의 그림 아래에 알맞은 단어를 찾아 붙여줍니다..

세번째는
영단어책을 만들었답니다.
단어를 쓰고 읽으며 체크하기...
그렇게 작은 영어책도 만들었습니다...!!
이젠 이 엄마도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로 놀아주어야겠습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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