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쪼가리..덜렁 한 장 받으니
기분이 뭐.. 그닥..뭐....

이젠 정말 학교에 가는구나...
이젠 좀 바뻐지겠구나..!!
정도의 마음뿐이랍니다..*^^*
내가 엄마가 아닌겐가요..ㅎㅎ
그런데 울 진이 수학은 그저 수를 읽고, 셀 줄만 알기에..ㅎㅎ
쬐끔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서 잠시 아니 아주 오애간 접어두었던 수학 들어가 봅니다.
기@수학..*^^*


그러나 오늘도 역시 수를 세우는 것이네요..ㅎㅎ
그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지만요~~!!
그리고 요즘 유치원에서 받아쓰기를 하는데요...
매일 이렇게 미리미리 연습을 해 간답니다...
이론 다 엄마 일이네 그래...*^^*
그래도 걱정 하나 없는 맘 편한 이 엄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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