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도 이번에 초등에 입학한답니다..
옆에서 취학통지서를 다들 받고난 후..
모르고 받았으면 설렘과 걱정도 있었겠지만..
다 알고있던터라 받고나서도 아들에게 축하한다는 말만 해주었네요..
그냥 받은 엄마들은 걱정이 앞선다는 말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초등에 보내면서 가장 신경써야할 부분은
엄마의 초조함을 버리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듯 하네요..
저도 왕 호들갑 떠는 편인데 약간은 담대함을 가져보려 한답니다..
아무래도 엄마의 초조함과 두려움이 있으면
아이에게 전달이 될터..
그리고 선배맘들께 들은 이야기는
옆집 아이와의 비교 금물...
엄마들이 입학을 앞두고 저지르는 과오라 하네요..
옆 집 아이의 학습적인면과 인지적인 면을 비교하기시작하면 끝도없죠..
초등에 입학을 하면서 가장급선무는 바른 생활습관이나..
학교에 대한 긍적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답니다..
저도 열심히 배워나가야겠죠..
에비초등맘이여..저를 포함하여 화아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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