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발자국일까?> /밀리언트 엘리스 셀샘 지음 / 비룡소
도서관에서 문화센터에서 수업하고 있는 예비초등 친구들에게 읽어주려고
빌린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록은 책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는 동물 발자국들을
이용했어요. 복사해서 발자국만 따로 오려서 어떤 동물 발자국인지
찾아보게 했답니다 ^^
1학년 친구들은 동물을 오려주고 발자국을 그리고, 그 동물 발자국의
특징을 간단히 적어보게 했어요.
2학년 친구는 1학년 친구가 한 활동을 하고, 손본을 그리게 하고 자신의
특징을 적으라고 했어요.
발본을 뜨면 좋지만.. 아무래도.. ^^:: 집에선 아이의 발본을 뜨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자신의 특징은 수수께끼처럼 쓰라고 했더니 재미있어 했답니다. ^^
손이나 발본뜨기는 초등학생들 방학숙제로도 가끔 나오는 건데..
가족들 발본이나 손본을 해마다 떠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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