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라 걱정이 안될줄 알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다가올수록 초조해지내요. 아이는 드디어 형처럼 학교에 간다고 좋아라 하는데 아이가 학교애 가서 친구들과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듭니다.
학교에가지전 한자도 해보고 국어학습지도 하고 는 있는데 그보다도 우선은 친구들과 잘어울리수 있도록 하는거겠죠... 성격이 원체 내성적이라 그점이 제일 걱정이 됩니다. 큰소리로 책도 읽혀보고 운동도 하고 있지만 타고난 성격이 쉽게 바뀌진 않겠죠.. 우리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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