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곤하게 자고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이지 세월이 빠르게 지나간다라고 매번 느껴요.
다른 맘분들도 다들 그렇게 느끼시고 있으시죠.
전 아이에게 그렇게 이것저것 시키지는 않고 다만 자기가 원하는 만큼 신나게 놀더라도 10분동안 공부할때는 집중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했는데요.
올 겨울서부터는 자기가 스스로 다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아침에 7시에는 기상하기,직접 세수 하고 야치하고 밥먹기,옷입기..를 조금씩 가르쳤답니다. 그리고 자기물건을 잘챙길수 있도록 주의를 줬는데 우선은 초등학교에 가면 자기혼자 스스로 뭐든지 다 해야한다라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공부는 그냥 일반적으로 혼자 책을 읽고 받아쓰기랑 가장 기초적인 수학에 대한 수개념만 가르쳤구요.
가능하다면 동화책을 많이 읽힌것 밖에는 없네요.
아 몇일전에 아는 언니한테 1학년 책을 물려받아 조금씩 선행을 하고 있어요.
공부에서도 중요하지만 무엇 보다도 아이가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을 배려할수 있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서 아픈친구,특수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주는 정도네요.
아직은 저 역시 모든것이 많이 낯설고 어설프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려고 화이팅!! 하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