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초등 엄마예요. 첫애라 그런지 머리 부터 발끝까지 다 걱정이 되요.
워낙 어디를 내어 놔도 적정되는 정말 교과서 적인 소극녀라 더 걱정이 되요.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애 얼굴을 볼 때마다 한숨으로 바뀝니다.
이런 저런 것들을 하는데 받아쓰기도 안 늘고 정말로 걱정이 되네요. 근데
벌써 내일이 입학. 설레는 마음도 마음이고 걱정이 더 되어서 잠이 안 오네요.
모든 예비 초등 엄마들 울 모두 울 애들을 믿고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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