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아직 유치원생이라 초등학교 입학전이지만 조카들이 6명이나 되는 경험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학교에 입학하지만 아직도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종종 있다지요..
저희 조카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오히려 영어보단 언니들은 한글교육을 어렸을때 확실히
시키지 않은것을 후회하더라구요..
이걸 거꾸로 생각해보면(물론 좀 다른 경우이긴 하지만) 취학전에 영어에대한 흥미정도라도 일깨워주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무조건 해야한다는 학습이나 의무감보단 재미있는 놀이라는 의식으로 접근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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