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지혜
등록일 2010-03-09 10:43
조회수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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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전에 우리 큰아이 밖에서 실컷 뛰어놀지 못했던 것이 제일 아쉬움이 남네요.
엄마가 귀찮다는 이유로 놀이터에 몇번 나가지도 못했는데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밖에서 뛰어 놀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학교 끝나면 학원으로 직행! 숙제하랴! 공부하랴! 아이가 더 바쁘네요.
그래서 우리 둘째 아이는 밖에서 맘껏 뛰어놀게 하려구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