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가족분들~
저는 대구에 사는 7세맘예요.
반가워요.늘 정보만 보다가 글을 적게 되어 설레고 기쁩니다. ^ㅡㅡ^
한학기 정도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맘이 급해지네요,
전 학원이랑 어린이집에 원감으로 있으면서도 내아이가 학교를 간다니 이제 학부모님들 맘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네요.
정말이지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부모도 성장한다더니 맞나봐요,
책을 많이 읽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바지런하지 못해서인지 좋은책 선별해서 구입하기도 쉽지않고, 엄마로는 갈팡질팡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려는 맘만 분주해집니다. 많은 정보 늘 감사하고, 그렇게 덥던 여름이 이제 추석과함께 가을이 성큼 오겠지요? 행복한 9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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