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보낼때는 많은 걸 두루두루 많이 알아서 보내야겠다는 마음에 좀 시켰지요~~
그런데, 둘째는 시켜도 하질 않으니 거의 놓아둔 상태이지요.
주변에 보니 보통 많이 알고가지않아도 동생들은 학습적으로는 아니지만,
다른 무언가가 또 발달이 더 되어 있는 것같아요.
저는 그렇겠지. 잘 헤쳐나가겠지 하고 많이 놀리고 있답니다.
그래도 빠질 수 없는 독서는 기본으로 해야겠지요.
우리 맘님들 아이들이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어보자구요~~~
엄마가 불안하면 아이도 같이 불안해지니깐요 그렇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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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둘째에게는 소홀? 우리둘째도 자기가 원치않는일이면 절대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그래도 언니에게 어깨넘어 배우는것도 솔솔찮고 머리는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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