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12 19:13
조회수 2,994
댓글 3
오늘 드디어 엄마가 가셨네용...ㅠㅠ
산후조리 해준다고 집에 계셨는데..
설날도 있고 해서 오늘 아예 가셨네요..
같이 살다가 가시니까. 많이 섭섭하네요...
지금은 집에 울딸과 단둘이 있어요..
엄마는 가시고 울 신랑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오늘 아니면 만날시간이 없다고..
간만에 술한잔 한다고 나가공~~
울아들은 울고 불고 해서 엄마 따라 가고..
잠시나마 휴식...하고 있네요~
시은맘
답글
미달이
둘희맘
시은맘
결혼하고 나니 잠깐이라도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소중해지는것같아요..
답글
미달이
작은애와 함께 큰아이랑 집안일까지 하실려면 힘드시겠어요
조심조심해서 살살 일상복귀하세요~
답글
둘희맘
집안 일에 복귀하시겠네요 ^^
살살 조금씩 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