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13 10:26
조회수 3,466
댓글 2
설날 음식하러 고고~~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울 신랑은 아이 데리거 갔네요..지금 갔으니까 한시간 정도 걸리겠죵...왔다 갔다 하면..신랑오면 시댁으로 음식은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일딴 건너가볼까해요~~신랑이 음식하겠죵..ㅎㅎ저야 울 딸래미 봐야 하니까요..다들 오늘 고생좀 하시겠네요.핫팅핫팅....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둘째때문에 올해는 좀 쉬실수 있으시겠어여..ㅋㅋ 져도 울 아이 어릴때 애봐야한다고 방에 같이 있고 그랬는데..ㅋㅋㅋ
답글
미달이
신랑분이 음식 하셨을꺼 같네요...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