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아이가 7살이 되던 해부터 엄마표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을 낱말 카드며 교재를 프린트해가며 공부를 시켰습니다.
아이가 할 분량을 미리미리 출력해 놓았다가 바인더에도 정리를 해보고 스테플러로 묶어 보기도 하고,
띠로 구분지어 보관도 해보았습니다.
학습 전 교재가 분리되어 낱장으로 돌아다니기 다반사!! 거기에 다 풀고 난 교재는 더 처치 곤란!!
방학 때 보고서나 작품집이라도 낼라치면 종합장에 스케치북에, 가끔은 북아트까지 많은 방법을 이용해보았지만 매번 만족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문명의 혜택을 보지 못하던 어느 해!! 우연히 발견한 가정용 제본기의 도움으로 전 아이들 교재 정리의 달인이(자화자찬) 되었습니다.
이젠 교재를 미리 출력해 제본해 놓고 때 맞추어 필요한 만큼을 학습하게 하고 아이의 과제 해결에도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학습하고 난 교재를 정리해 두었다가 후에 다시 볼 수도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더불어 방학이나 놀토에 다니는 체험학습 보고서 만들기에도 제본기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넘쳐 나는 정보!! 엄마표로 공부하고 있는 가정이라면 이젠 제본기는 필수 품목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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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채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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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다운받아 이용을 할 때가 있는데. 요런 제품이 정말 필수 품목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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