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엄마입니다.
큰애가 특히 야채를 잘 안 먹어서 끼니때마다 야채를 먹일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죠^^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러시겠지만요~~
아이가 김밥을 좋아하는 편인데 매번 김밥을 싸기는 번거롭고 해서 삼각김밥틀을 구입을 했는데 김밥보다도 사용하기가 너무너무 편하고 집에 있는 여러가지 반찬들을 활용할 수도 있고 더 좋은건 아이가 김밥보다도 더 좋아하더라구요.
만들때마다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할수 있고 시간도 단축되고 안 먹는 걸 조금 넣어도 아이가 별로 거부감 없이 잘 먹으니 참 좋더라구요.^^
어디 간단히 한강에 갈때도 가볍게 싸서 된장국 묽게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가면 한끼 간단히 먹을 수 있구요.^^
우선은 안 먹는 음식들을 먹일 수 있어서 참 좋구요.. 간단히 만들수 있어서 참 좋아요.
요즘은 아들이랑 같이 만들어서 같이 먹어요.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잘 먹는 거 같더라구요.
삼각김밥틀은 마트나 다이소 가면 천원에서 이천원이면 구매가 가능하시구요 삼각김밥김은 마트가면 한 묶음씩 묶어서 팔아요^^
참.. 저는 간 안 된 김보다는 조미된 김이 더 맛있더라구요~~
삼각김밥틀로 아이들 편식을 없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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