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서부터 천냥마트나 생활용품점에 가면 장판무늬의 저렴한 매트가 나오더군요.
시댁에도 그걸 깔아놨길래 그 위에 앉아보았더니 냉기도 없고 제법 방한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짠순이 기질을 발휘해서 저희도 거실에 하나 깔았답니다.
정말이지 겨울에도 낮시간에는 보일러를 켜지 않아도 추운 줄 모르고 지내게 되구요.
아이들이 뛰어도 매트가 소음을 다 흡수하더군요^^
작년에 사서 위 표면이 제법 닳기도 했는데 뒤집어 사용하는 센스!!가 있는 주부라면 그냥 버리진 않을거에요. 한해는 앞면, 그 다음해는 뒷면^^ 이렇게만 사용해도 난방비 많이 절약되고 가족들도 밟고 다니는 촉감이 좋고 또 아이들도 마음껏 놀 수 있답니다.
겨울이 끝나가는 시점이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네요.
4월초순까지는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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