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17 00:49
조회수 3,099
댓글 3
잠자기전에 잠시 들렸네요..
내일은 울 아들딸들 때문에 컴을 할수 있을지 몰라서
다들 자는 시간에 들렸어요..
요즘은 울 아들이 컴만 하려고 하면..
엄마 컴퓨터 하지마...하면서...ㅡㅡ:::
말을 하니..할수가 없네요...
다들 좋은꿈 꾸시고.....주무세요~~
미달이
답글
동우맘
미달이
주말엔 거의 출석만 하는 정도...
사무실에서 틈틈히...사장님 눈치보면서...ㅋㅋㅋ
답글
동우맘
자다가 깨서 새벽 3시 단골손님이랍니다. ㅋㅋㅋ
답글
미달이
간식꺼리등등 아이랑 잘 놀아주시던데...
전 아이들하고 같이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