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는 36*26 스케치북만한 사이즈입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아서 딱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자석으로 붙여서 보기도 하고,, 뒷면에 설명이 있기때문에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제가 설명해 줄 수 있어서 편하답니다
총 40장이고,,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이 있고 동양화도 몇점 있어요~
저는 명화를 접해줄 책도 아직 없고 아이는 벌써 8살이 되었어요~
작년에 7살일때 구입했는데,, 잘했구나 싶답니당
인터넷으로 보여주는 것 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구요
설명도 작가소개, 작품의 제목및 제작년도 설명, 그리고,, 이렇게 지도하세요
라는 부분에서는 아이와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적어 뒀더라구요
명화라는게 직접 작품을 보면 좋겠지만,,
간접적으로라도 접하는거 좋은 것 같아요,,
울 딸램도 신기해하고 좋아하더군요,,
피카소 작품은 좀 이상하다고도 하고,,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고흐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조기 조 그림을 올려봤어요~
2009년에는 영어서적 dvd 등.. 그리고 전집도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효율적이었던게,, 명화카드였지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