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린나이에서 나온 비움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직장 다니는지라 매일 음식물 쓰레기 바리는 게 좀 힘들었거든요.
요즘 같은때는 괜찮은데 여름에는 벌레도 생기고 냄새도 심하고...
작년 봄에 고민고민하다 하나 마련했는데 정말 좋아요.
저는 집에서 음식 많이 안 해먹으니 1주일에 한 번 정도만 비우면 충분하거든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제가 산 전기제품 중에 최고에요.
없다고 아주 불편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너무 좋은 그런 거지요.
작년 가을에는 친정 엄마 집에도 달아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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