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 쭝 사랑
등록일 2010-02-11 23:02
조회수 1,763
댓글 1
첫째때는 이유식을 만들때 무조건 블랜더로 갈아서 사용했습니다.
둘째때 우연히 작은 손절구를 이용해서 야채를 으깨니까 와~ 진짜 이유식 만드는 번거로움이 확 줄었습니다. 요즘은 음식만들고 바로바로 깨를 빻아서 넣고 있지요... 호두도 빻아서 음식 여기저기에 넣을 수도 있고 정말 편리하고 뭐니뭐니해도 세척이 간단하여 자꾸 사용하게 되네요...
채움채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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