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말라니 조금 격한 표현같군요.ㅋㅋㅋ
설날 마지막날에 갓었다가 얼어죽는지 알았네요.
동물원도 4월까지 수리와 보수중이라서 동물들도 많이 볼 수 없구요.
야외엔 눈도 쌓여있는데다가
녹아서 야외놀이터와 조경들도 질퍽거려서
들어가도 놀수가 없어요.
도깨비마을 외에 오즈의 마법사 놀이터는 질퍽해요.
기대했던 캐릭터월드도 실내1층와 2층의 약간의 조형물뿐
7천원의 입장료도 있구요.
놀이동산도 너무 춥거니와 매점과 파파이스매장이 함께 있어 좌석도 적고
맛도 없네요.
물론 화장실은 많이 좋아졌더군요.
어서어서 따땃한봄되서 나들이 걱정없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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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동물들도 추워서 실내로 들어갔을꺼구...
저도 봄이 되면 아이들하고 갈려고 해요...
그때가 되면 공사도 동물들도 밖에 다~ 나와 있겠죠???
답글
동우맘
아인맘
답글
동우맘
시은맘
더구나 눈도 많이 와서리..
4월까지 공사라니 다 끝나고 나면 좋을것같아요..^^
어여어여 봄이 왔음 좋겠어여..넘 추버..ㅜ.ㅡ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