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우유를 하도 먹지를 않아서 생각하다가 이거다 싶어 다시 꺼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우유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요플레는 없어서 못먹는거 다 아시죠...
너무 너무 맛나게 먹고 유산균도 듬뿍 먹일수 있으니 일석이조이지요.
만드는 방법도 너무 쉽답니다.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칼슘이 들어있는 우유를 써서 완전 망쳤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순수한 그냥 우유를 쓰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칼슘우유는 절대 NO!!)
우선 우유 1,000ml에 불가리스나 메치니코프 한병(150ml)을 넣습니다.(이때 그냥 우유팩에 그냥 불가리스 한병을 넣고 튀김 젖가락으로 잘 섞은뒤 요플레 제조기 그릇에 조금씩 넣고 8시간 동안 두시면 완성!
그리고 원하는 쨈을 넣어 드시면 시중에서 사먹는 요플레중에 가장 비싸다는 것과 맛이 비슷하게 된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시면 완전좋아요...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죠... 더 더 좋은건 짜먹는 요구르트처럼 냉동시켜 먹으면 너무 괜찮은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올 여름 아이들 건강 생각하셔서 괜찮은 간식거리가 되겠죠!!!!
저희는 냉장고에 넣어둔 요플레로 신랑 아침을 주면 (가끔) 색다르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일어나 아침 못먹고 가는 아이들 속상하셨죠... 아침에 한그릇 얼른 먹이면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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