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김군이
등록일 2010-02-17 06:28
조회수 2,792
댓글 2
여자들에게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명절이 일단 지나가 버렸네요.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명절이 지나고 나면 늘 쌓인 말들이 많이 있겠지만 또 그냥 그렇게 지나가 버리는것이죠.
어느 집이든 사연 없는 집은 없을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번엔 명절이 다른 날보다 짧았다는 것이죠.
오늘까지도 쉬시는 분들이 있으실거 같은데요..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하시고 기분 나빴던 일들 훌훌 털어버리세요.
내 건강을 위해서 말이죠^^
미달이
답글
시은맘
미달이
전 연휴가 짧아서 신정때 시댁에 다녀오고 이번 연휴엔 친정에 있었답니다.
그나마 신경안쓰고 보냈죠^^
엄마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ㅋㅋ
가까운 이모님댁에 인사도 드리고...
제가 아는 언니는 이번 연휴때 아주 날리가 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서연없는 집은 없는거 같아요~~~
답글
시은맘
올해를 비롯해서 앞으로 2~3년간은 명절이 삼사일 정도던데..물론 앞뒤로 쉬게 해주면 더 길어지겠지만..
결혼전에는 명절 짧은게 그렇게 싫었는데 이제는 긴게 싫으니..ㅋㅋㅋ
명절동안 힘드셨던거 털어버리시고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래요..^__^
답글